티스토리 만들어놓고 글 안쓰고 있어서 이러니
어쩜 이럴 수가!
뭐가 갑자기 이렇게 어려워진 느낌이지?
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.
지난 글들을 쓸 때 저는 EIDF때문에 똥줄타고 있었는데
(전 개인적으로 똥줄탄다는 표현이 너무 재밌습니다. 혜림언니가 잘쓰는 표현인데 ㅎ)
이제 그것도 다 마무리됐고-
한 숨 돌리려는 차에!
또 한 가지 복병을 만나서 슬퍼하고 있습니다.
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나중에 복이 오겠죠.
사실은, 요 며칠 내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,
이런 슬럼프? 매너리즘? 요런 것에 빠져있었는데
(사실 지금 다 낫지 않았지만)
그래도 가다, 가다보면 길이 더 보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.
나는 잘할 수 있습니다. 파이팅.
